이번엔 어디로 가지?

언제·며칠·얼마·누구랑만 고르면 거기에 맞는 곳을 골라드립니다. 3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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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추천받기 — 알아두면 좋은 것

고르는 기준을 네 개로 줄이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언제 가는지, 며칠인지, 예산이 얼마인지, 누구와 가는지입니다. 이 네 개만 정해도 후보가 몇 곳으로 줄어듭니다. 반대로 '어디든 좋다'로 시작하면 검색만 며칠을 씁니다.

일정이 짧으면 이동 시간을 먼저 빼세요

2박 3일에 비행 시간이 편도 다섯 시간이면 실제로 노는 시간은 하루 반입니다. 짧은 일정에서는 가까운 곳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동에 쓰는 시간을 먼저 계산하고 남는 시간으로 일정을 짜는 순서가 좋습니다.

성수기와 비수기의 차이는 항공권에서 갑니다

같은 곳이라도 시기에 따라 항공권과 숙박비가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 날짜를 조정할 수 있다면 그 한 가지만으로 예산이 크게 달라집니다. 추천 결과의 예상 비용은 시기에 따라 변동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여행지 추천받기 — 자주 묻는 것

어떻게 골라주나요?

가는 달·일정·예산·누구랑·뭘 하고 싶은지에 점수를 매겨서 제일 잘 맞는 곳들 중에 하나를 뽑습니다. 매번 같은 곳만 나오면 재미없으니 상위 후보 중에서 섞어서 보여줘요.

예산이 실제랑 다른데요?

항공권 가격이 여행 경비의 절반 넘게 좌우하는데, 이건 언제 예약하느냐에 따라 두 배 넘게 차이납니다. 그래서 여기 숫자는 "대충 이 정도 급"이라는 감을 잡는 용도로만 보세요.

마음에 안 들면요?

다시 뽑기를 누르면 조건에 맞는 다른 곳이 나옵니다. 조건을 바꿔가며 눌러보는 게 더 재밌어요.

여기 없는 곳도 있는데요?

지금은 한국에서 실제로 많이 가는 36곳만 넣었습니다. 계속 늘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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